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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 SKY SYSTEM
성결대학교 SKY 시스템

대학이념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을 양성하는 대학이념을 바탕으로 기독교적 인성교육, 창의적 학문탐구, 자율적 사회봉사를 실천하여 국가와 인류사회의 번영에 기여하는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 기독교적인 인성교육
  • 창의적 학문탐구
  • 자율적 사회봉사

기독교적 인성교육

성결대학교는 기독교 신앙을 토대로 올바른 인격을 함양하고 그 바탕 위에서 건전한 세계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교육의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전인교육은 인간성 상실과 같은 위기를 극복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목표 : 기독교적 지도자

기독교적 가치관 확립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각종 반인륜적인 범죄가 일어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사회구조적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이것을 사회학자들은 가치 혼돈 및 가치 부재의 현상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이 사회의 지도자라면 당연히 올바른 삶의 기준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성결대학교에서는 이 시대를 이끌 지도자가 가져야 할 대안적인 가치관으로서, 기독교 가치관을 가르치고 있다.

기독교 가치관이란 이 세상을 성경의 빛에서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이다. 즉 성경을 근거로 세상을 보는 관점과 가치를 형성하는 성경적 가치관이다. 기독교 가치관은 성경을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기본 토대로 삼고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삶의 방향과 기준을 제시한다.

이 세상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각기 나름대로의 관점과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을 이해하나 기독교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 자신과 타인, 온갖 피조물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게 된다. 대학생활은 학생들이 어떠한 가치관을 갖고 다가올 삶을 준비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건전한 가치관을 가진 학생들이 자신과 사회의 미래를 밝혀주는 지도자적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에 성결대학교는 학생들에게 기독교 가치관을 확립시켜주기 위해 채플 및 제자반 운영, 기독교 가치관에 관한 교육 및 폭넓은 교양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학생 활동을 통해 기독교 가치관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기독교 가치관을 토대로 가치가 혼돈된 세상에서 바른 삶의 기준과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 올바른 진리의 척도를 제시하고 정의를 세울 수 있는 기독교적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다.

도덕적 품성 함양

사회가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의 정신은 상대적으로 쇠퇴하고 있다.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각종 비리와 대형사건, 부도덕한 범죄가 끊임없이 되풀이 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사회는 군사정권과 권위주의 체제하에서 어쩔 수 없이 정신적인 피폐와 억압을 강요 받아왔고, 민주화 시대가 되었지만 사람들은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이성적 바탕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 사회적으로 부패와 타락 현상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더욱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정보, 지식, 기술 등이 나쁜 목적으로 악용되어 이러한 현상을 가속화하고 있다. 따라서 이 시대에는 무엇보다도 잃어버린 도덕성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요, 도덕적 품성을 갖춘 사회의 일군을 길러내는 것이 대학의 귀중한 임무라고 본다.

그러면 도덕성이란 무엇인가? 도덕이란 진리에 따라서 선을 추구하여 본인과 타인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게 하는 원리이다. 즉 사람들을 이롭게 한다는 공리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사람들의 자율과 자유가 확대되고 이에 따라 도덕적 소양과 윤리적 자질에 대한 의존도는 그만큼 더 높아지게 된다. 그리고 사회에서는 도덕성을 추구해야 할 소중한 가치로 인식하는 분위기가 조성 되고 있다.

성결대학교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성경의 가르침을 토대로 신앙과 더불어 높은 도덕성의 가치를 강조한다. 혼탁한 이 시대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깨끗한 양심과 정의 그리고 높은 도덕적 품성을 지닌 아름다운 인간상을 구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성결대학교는 도덕적 품성함양에 바탕이 되는 성경교육과 더불어 정신문화에 관한 교과, 환경에 관한 교과들을 개설하고 있으며, 다양한 과목과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가르치고 있다. 성결대학교는 기독교적 지도자 양성을 위해서, 도덕적 품성을 지도자가 지녀야 할 인격의 기본 덕목으로 가르치고 있다.

공동체 의식 함양

첨단지식과 전자정보화가 지배하고 있는 오늘날의 사회에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다. 경쟁과 대립으로 치닫는 현대사회의 그릇된 가치관은 인간심성을 황폐화시킬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에게 고립화된 생활방식을 강요한다. 이러한 왜곡된 가치관과 사회환경에서는 참된 의미에서 개인의 자아실현이나 사회발전은 기대하기 어렵다.

성결대학교는 현대사회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적 풍조에 물들지 않고, 성숙한 인격과 품성에 기초한 건전한 개인적 발전을 지향함과 동시에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개인과 사회의 상호 발전적 관계에서 요구되는 개인적인 덕성과 자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신장시키는 한편, 탈자아적이며 개방적인 인간관계와 사회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갖춘 따뜻하고 아름다운 지성인으로 교육시키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리하여 진정한 민주시민으로서 자기 자신은 물론 타인과 더불어 올바른 사회를 가꾸어나가는 공동체의식을 성숙시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기독교적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