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융합학부 PR 동아리 ‘숨결’, 2026 한국PR학생회 회원교 선정
박상희·김기윤 교수 지도 아래 전국구 연합 동아리 활동 본격 시동
성결대학교 융합학부의 PR 동아리 ‘숨결’이 전국 대학 광고·PR 컨설팅 연합 동아리인 ‘한국PR학생회’의 2026년 회원교로 선정되며 대외적인 위상을 높였다.
지난 4월 3일(금),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개최된 <2026 한국PR학생회 발대식 및 광고 PR 실무 교육> 현장에서 성결대학교 ‘숨결’은 전국 주요 대학 동아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올 한 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 전국 대학 연합 네트워크 구축… 실무 역량 강화 기대
한국PR학생회는 한국PR학회 산하의 전국 단위 연합 동아리로, 미래의 PR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모여 실무 역량을 쌓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장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 20개 대학에서 28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대학내일’ 김영훈 대표와 ‘TBWA’ 김옥수 수석국장의 실무 특강이 진행되어 변화하는 광고·PR 트렌드와 기획의 핵심 요건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번 회원교 선정에 따라 성결대학교 동아리 ‘숨결’은 전국 단위의 광고·PR 컨설팅 프로젝트와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올해 결핵서포터즈의 역할을 담당하여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뜻깊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박상희 교수 지도와 전문가 멘토링의 시너지
성결대학교 PR동아리 ‘숨결’은 융합학부 미디어콘텐츠테크놀로지 전공의 박상희 교수가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활용해 전문적인 지도와 지원을 하고 있다. 박 교수는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대외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해 왔다.
또한, ‘숨결’은 독립광고대행사 더포지티브(www.thepositive.kr)의 김정훈 대표가 전문가 멘토 위원으로 배정되어, 현직 전문가로부터 직접적인 실무 피드백을 받는 등 수준 높은 산학협력 프로젝트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 “성결대를 대표하는 PR 전문가로 성장할 것”
‘숨결’의 대표 박유희 학생은 “전국의 쟁쟁한 대학 동아리들과 함께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도교수님과 전문가 멘토님의 도움과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성결대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력 있는 홍보 전문가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숨결’은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결대학교를 대표하는 실무형 인재로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