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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81

성결대학교, 신 비앤텍(주)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및 장학금 유치

수정일
2026.04.16
작성자
원잔디
조회수
136
등록일
2026.04.16

성결대학교, 신 비앤텍(주)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및 장학금 4,000만 원 유치 

ICT·AI 기반 첨단 인재 양성… 산업 현장 연계 교육 강화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신 비앤텍()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학금 4,000만 원을 유치했다.

 

이번 협약은 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과 신 비앤텍() 정백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 비앤텍()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협약식에서 정백운 회장은 성결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4,000만 원을 기탁하며 산학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ICT, 정보보안, AI 등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수진과 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특강 및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왼쪽)과 신 비앤텍() 정백운 회장(오른쪽)이 미래 첨단산업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등 대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상호 협의 없이 개정하거나 폐기하지 않는 한 협약의 효력을 매년 자동 연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보와 자원의 상호 활용은 물론, 각종 문화 행사 교류와 상호 방문을 통해 유대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은 신 비앤텍()과의 협력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흐름을 직접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백운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은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정백운 신 비앤텍() 회장은 대학의 젊은 인재들이 현장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것이 곧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성결대학교와 함께 미래 기술 환경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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