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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01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영유아 부모 대상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수정일
2026.07.09
작성자
허민진
조회수
168
등록일
2026.06.30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영유아 부모 대상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결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난 629일부터 30일까지 영암관과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경기 I:DREAM(아이드림)의 일환으로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와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운영했으며, 부모의 정서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629일에는 집단심리상담 프로그램인 '미술로 보는 마음이야기-부모이기 전의 나'를 통해 부모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창조적인 몸짓과 놀이가 함께하는 연극놀이'를 운영해 가족 간 소통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높였다.

 

30일에는 '부모힐링 마음정원'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해 식물을 활용한 정서 치유 활동을 실시했으며, 참여 부모들은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연극놀이, 원예 등 다양한 예술 기반 활동을 통해 부모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뒀다.

 

이경진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대학과 교육청,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지역의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참여한 영유아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부모 역할과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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