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관광학과(학과장 김경배) 이지은 학생이 지난달 27일 열린 2025년도 융복합 관광인재 양성과정 제5차 과정에서 탁월한 실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융복합 관광인재 양성과정은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문기관 GKL(그랜드코리아레저),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와 함께 미래 관광산업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국의 관광 관련 전공 학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이지은 학생은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우수한 성과를 보여 최고 영예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지은 학생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과정을 통해 관광산업의 다양한 흐름을 배우고 실무 능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관광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결대 관광학과 학과장 김경배교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학생 개인의 노력은 물론, 학과 차원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실습이 결합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미래 관광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성결대 관광학과의 우수한 교육성과와 경쟁력을 입증하는 성과로, 향후 관광 분야에서 학과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