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ENG
  • JPN
  • CHN

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 SKY SYSTEM
성결대학교 SKY 시스템

새소식

게시판 글보기
제목

SKU문화예술교육연구소 주최 및 주관 '눈 뜨는 봄' 공연안내

작성일 2018-03-05 15:2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조회수

703

연극 눈뜨는 봄


억압된 사회규범과 교육에 대한 저항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다!!

뮤지컬 <스프링어웨이크닝>의 원작 눈뜨는 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ㅂ


: 프랑크 베데킨트 (Frank Wedekind)

예술감독 : 이원현

연출 : 허혁

드라마트루기 : 이신영 / 분장디자인 : 이은선 / 홍보디자인 : 이연수

 

출연 : 최영우, 김강수, 임청미, 김지연, 박인혁, 오화영

기획제작 : SKU 문화예술교육연구소

협력기간 : 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 교육대학원,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공연일시 : 2018. 3. 6. () ~ 3. 11. ()

                 평일 오후 8

                 토요일 오후 4/ 오후 8

                 일요일 오후 2/ 오후 6

공연장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8가길 66 노을 소극장 (혜화역 1번 출구)

관람연령 : 14세 이상 관람가 (중학생 이상)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연극 교육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연극과 교육의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

지금 극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습에 지배되는 기성사회의 위선을 신랄하게 비판한 작가 베데킨트

억압된 사회규범과 교육에 대한 저항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다.

프랑크 베데킨트(Frank Wedekind, 1864-1918)는 현대 독일 연극사의 핵심적인 인물로 그의 드라마는 렌쯔와 뷔히너의 전통을 이어받고 있으며 표현주의에 영향을 미치고, 브레히트와 뒤렌마트가 그에게서 사사하고 있다. 그가 그려내는 것은 예술가, 사기꾼, 보헤미안, 써커스 주변, 범죄자, 창녀 등 제 5계층에 속하는 인간들이고 인습적인 시민사회를 공격하는 아웃사이더적인 삶의 형태이다. 인습에 지배되는 기성 시민사회의 도덕을 위선적인 부도덕이라고 공격하며 그대 안으로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른, 관능적이 본능의 세계를 제시한다.

 

강요된 교육적 환경에서 수치심을 지녀야 할 수밖에 없는 자유가 속박된 아이들의 영혼

어린이 비극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에서 작가는 마조히흡적, 사디즘적, 자위행위, 강간 등, 기성 시민사회에서 볼 수 있는 성생활의 도착적 양상이 나타나는 청소년의 모습을 그려낸다.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도착적 성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적인 성의 억압으로 깨어나는 성의 본능이 그 자연스러운 분출구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고 그 때문에 청소년들은 성에 대해 과민 반응을 하게 되며 비정상적인 형태의 출구를 찾게 된다는 것이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요지이다. 작가는 청소년의 성장기간 동안 성을 터부시하여 자연의 현상에 대해 수치심을 갖게 하고 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교육은 그릇된 것임을 역설하고 있다.




목록

퀵메뉴 열기

폰트확대

확대축소

  • 종합정보시스템
  • 학술정보관
  • 공학인증센터
  • 전화번호검색
  • 프린트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