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 그리고 평등의 가치를 실천하는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을 목표로 198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문제와 복잡해진 인간의 욕구 속에서 사회복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성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복지 국가의 근간을 튼튼히 세울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는 이론교육과 더불어 현장실습,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그리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학과 문화를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돕는 힘’을 길러줍니다. 또한 협력과 나눔, 배려의 가치를 공동체 안에서 체득함으로써, 지식뿐 아니라 마음으로 이웃을 돌볼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졸업생들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의료 및 정신건강 분야, 학교, 공공기관, 기업 사회공헌팀, 복지재단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성결의 따뜻한 정신을 전하고 있습니다.
복지는 사람을 지탱하는 힘이며,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토대입니다. 성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진정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여 세상 속에서 사랑과 실천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신입생과 재학생, 그리고 졸업생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학과의 자랑이며, 함께 나아가는 가족입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따뜻한 빛과 희망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사회복지학과장 신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