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 엠
학술
카르페 디엠은 ‘현재를 즐기며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처럼, 지금 이 순간의 배움을 소중히 여기며 더 나은 설계와 도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모여 설계와 공간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배움의 폭을 넓혀가는 학술 소모임입니다.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에 그치지 않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이론을 바탕으로 더 깊이 있는 주제들을 스스로 탐구하며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기 중에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도시 및 건축과 관련된 전시회를 함께 관람하며 시야를 확장하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각자의 설계 방향성을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방학 기간에는 공모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실제 설계 역량을 키우고, 팀원들과 협업을 통해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고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자체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그동안의 고민과 결과물을 외부에 공유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