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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69
성결대학교, 이음목회연합회로부터 건축기금 1천만원 전달받아
- 수정일
- 2026.10.01
- 작성자
- 원잔디
- 조회수
- 163
- 등록일
- 2026.10.01
성결대학교, 이음목회연합회로부터 건축기금 1천만원 전달받아
다음 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본교 사역과 비전에 공감하며
성결대학교는 30일 학술정보관 6층 야립 국제회의실에서 이음목회연합회(회장 최윤영 목사)로부터 건축기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이음목회연합회 회장 최윤영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성결대학교 전체 교직원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대학 발전과 기독교 고등교육의 역할에 공감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기반을 함께 세워가는 일의 중요성을 나눴다.
이음목회연합회는 ‘이음’이라는 이름처럼 다음 세대와 교회를 이으며, 다음세대 영성지도자들을 양육하고 한국교회 전체 부흥을 견인하는 취지도 2022년 출범된 4050 목회자 연합회이다.
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은 "대학의 미래를 위해 귀한 뜻을 모아주신 이음목회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건축기금은 채플관 건립 및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대학의 발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성결대학교는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인재를 세우며 한국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교육기관으로 성장하며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받은 후원의 가치를 교육과 섬김의 결실로 이어갈 계획이다.

성결대학교가 30일 학술정보관 6층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음목회연합회 최윤영 목사(오른쪽 두 번째)가 성결대학교 김성진 이사장(왼쪽 두 번째), 정희석 총장(가운데)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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