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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72
2026학년도 연기예술학과 정기 워크숍 공연 안내
- 수정일
- 2026.06.05
- 작성자
- 원잔디
- 조회수
- 488
- 등록일
- 2026.06.05
2026학년도 연기예술학과 정기 워크숍 공연 안내
[2026학년도 2학년 워크샵 공연 안내] <12인의 성난 사람들>

□ 공연 일정
2026.06.04. 19:00
2026.06.05. 19:00
2026.06.06. 15:00 / 19:00
□ 공연 장소 : 기념관 3층 대학극장
성결대학교 연기예술학과가 2026학년도 2학년 1학기 정기공연 워크숍 작품으로 레지날드 로즈의 「12인의 성난 사람들」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6월 4일부터 6일까지 성결대학교 기념관 3층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12인의 성난 사람들」은 한 소년의 유·무죄를 두고 배심원들이 토론을 벌이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편견과 정의, 그리고 판단의 본질을 다룬 작품이다. 11명의 배심원이 유죄를 확신하는 상황에서 단 한 명이 의문을 제기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가치관과 신념을 가진 인물들이 충돌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우리는 정말 확신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특히 밀폐된 배심원실이라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긴장감과 심리 변화는 현대 사회의 여론과 판단의 방식까지 되돌아보게 한다.
연출을 맡은 유정욱은 “빠르게 결론을 내리는 시대 속에서 질문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작품”이라며 “관객들이 배심원들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판단 기준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성결대학교 연기예술학과 2학년 학생들이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해 함께 완성한 작품으로, 공연 제작 전 과정을 통해 협업과 성장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인스타그램 계정 @sk2nd_worksho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학년도 3학년 워크샵 공연 안내] <볼드페이트의 일곱 열쇠>

□ 공연 일정
2026.06.11.(목)~13.(토)
목,금 19시 / 토 15시, 19시
□ 공연 장소 : 기념관 3층 대학극장
성결대학교 연기예술학과의 연극 「볼드페이트의 일곱 열쇠」가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본선 진출과 함께 ‘제34회 젊은연극제(YTF)’ 프린지 부문 참가를 확정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영재 교수의 지도와 유도경 연출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우리는 자신만의 이해득실에 따라 진실을 선택한다”는 주제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진실을 선택해 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다양한 퍼포먼스를 활용해 극의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은 전국 단위 예선을 통과해 대학연극제 본선에 진출했으며, 오는 6월 17일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열리는 젊은연극제 프린지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이에 앞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결대학교 기념관 3층 대학극장에서 교내 공연을 진행한다.
최영재 교수는 “관객들에게 진정한 연극적 즐거움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으며, 유도경 연출은 “젊은 연극만의 에너지를 무대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공연 관련 정보는 성결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ku__thea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학년도 4학년 워크샵 공연 안내] <갈매기>

[공연 정보]
공연일시 |
- 교내공연
6.18(목) 19:00 , 6.19(금) 19:00 ,6.20(토) 15:00 / 19:00
- 젊은연극제 공연
6.24(수) 19:00 , 6.25(목) 19:00
공연장소 | 성결대학교 기념관 대학극장(교내공연), 혜화 보라아트홀(젊은연극제 공연)
공연시간 | 120분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티켓 | 전석 무료
예매 |
교내 공연 : 카카오톡 오픈채팅 또는 문의 연락처
젊은연극제 공연 : 투더문, 플레이티켓
문의 | @seagull.theoriginal 혹은 sungkyulfilm@gmail.com
주최·주관 |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젊은연극제 집행위원회
제작 | 성결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성결대학교 연기예술학과가 안톤 체홉의 대표작 「갈매기」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4학년 1학기 정기공연 워크숍이자 「2026 젊은연극제(YTF CLASSIC)」 공식 참가작으로, 성결대학교 대학극장과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갈매기」는 사랑과 예술, 욕망과 좌절을 주제로 한 체홉의 대표 희곡으로, 예술을 꿈꾸는 젊은이들과 현실 속 인물들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작품은 인간 내면의 결핍과 욕망을 통해 오늘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이번 공연은 성결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학생들이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해 완성했으며, 이정재 학생이 연출을 맡고 강경동 교수가 각색 및 지도를 담당했다. 또한 CAST A와 CAST B로 나누어 서로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출진은 “작품 속 유쾌한 에너지가 관객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란다”며 “젊은 예술가들이 새롭게 해석한 체홉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 관련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eagull.theorigin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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